효성, 직무PT면접을 없애고 역량과 성장가능성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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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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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인재’가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경영 철학아래 2019년 그룹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중이다. 올해는 약 5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대상은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학점, 외국어, 연령 등에 별도의 자격 제한을 두지 않으며 이번 채용에서 작년과 가장 크게 바뀐 점은 면접유형이다. 직무PT면접 대신 집단토론 면접 및 핵심가치 역량면접으로 진행되며 스펙보다는 인성과 성장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본다.

■ 핵심가치 ‘효성웨이(Hyosung Way)’ 실현할 수 있는 인재상 추구
효성은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우수 인재의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최고, 혁신, 책임, 신뢰’를 핵심가치로 하는 ‘효성웨이(Hyosung Way)’를 기반으로 인재를 채용해 육성하고 있다.
효성이 추구하는 인재상은 ▲끊임없는 학습과 실천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추구하는 사람(최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사람(혁신) ▲주인의식을 가지고 맡은 일을 열정과 끈기로 반드시 완수하는 사람(책임) ▲사실과 원칙에 입각해 투명하게 공정하게 일하는 사람(신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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