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임지영 기자
  • 호수 629
  • 승인 2019.09.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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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관심이 뜨거웠다. 팟캐스트· 유튜브(youtube.com/sisaineditor) 방송 <시사인싸>가 긴급 편성됐다. 검찰을 출입했던 고제규 편집국장이 직접 나서 ‘조국 수사’를 조목조목 짚었다.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을 인터뷰한 장일호 기자는 검찰개혁안을 설명했다. ‘인사청문회 전에 검찰이 수사한 적 있나’부터 ‘민주공화국이냐 검찰공화국이냐’ 등 작심 비판 6회 연속 방송이 실시간으로 공개됐다. “<시사IN> 논리 짱, 엄치 척!” “<시사인싸>, 꿀정보” “최근 기자들이 한 방송 중에 최고”라는 댓글이 달렸다.

‘사이보그가 되다’를 연재한 김초엽·김원영 작가의 대담 ‘모든 사람에게 사이보그 속성 있다’ 기사도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시사IN> 페이스북 계정 (facebook.com/sisain)에서 기사를 공유한 한 독자는 “좋은 작가가 많아 좋다”라고 썼다.
50조원 규모의 자석 산업을 다룬 ‘희토류 자석 능가할 새로운 자석이 온다’는 테크IN 기사도 독자들이 많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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