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경찰보다 무서운 ‘저작권’
  • 위민복 (외교관)
  • 호수 626
  • 승인 2019.09.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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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포우벨1980년대 동베를린의 컴퓨터 동호회 HdjT 모습.

동독이라고 해서 컴퓨터 게임을 하는 아이들이 없었으랴. 동독은 서독과 교류가 있었기 때문에 게임 유입도 동유럽 내 다른 나라보다는 좀 수월한 편이었다. 아예 ‘장벽’이 없는 건 아니었다. 게임을 할 수야 있지만 동독에는 사회 내 모든 일을 감찰하는 비밀정보기관 슈타지(Stasi)라는 게 있었다.

조국과 진보 갈림길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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