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뺨치는 돈 광고 전단
  • 강홍구 (사진가·고은사진미술관장)
  • 호수 626
  • 승인 2019.09.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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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구길바닥에 뿌려진 명함 크기의 대출 전단.

한국의 길거리만큼 광고가 많은 곳을 거의 본 적이 없다. 홍콩에 비견해도 별로 뒤지지 않아 보인다. 건물과 하늘과 길바닥에도 명함 크기 광고 전단이 지천으로 깔린 나라는 별로 많지 않다.

조국과 진보 갈림길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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