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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예린 기자
  • 호수 612
  • 승인 2019.06.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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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최예린

72 : 봉준호 감독의 일곱 번째 장편영화 <기생충>이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5 : 봉준호 감독은 <괴물>(2006) <도쿄!>(2008) <마더>(2009) <옥자>(2017) <기생충>(2019)까지 다섯 번 칸에 초청됐고 이번에 처음 본상을 수상했다.

77 : 봉준호 감독은 영화업계 노사정이 마련한 ‘표준근로계약’을 적용, <기생충> 촬영을 77회차 만에 마무리했다.

100 : 봉준호 감독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2019년은 한국 최초 영화인 김도산 감독의 <의리적 구토> 상영 100주년을 맞는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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