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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예린 기자
  • 호수 610
  • 승인 2019.05.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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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최예린


5월15일 광주광역시 낮 기온이 33.1°C까지 오르며 올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2008년 6월1일 폭염특보 제도가 시행된 이후 가장 이른 특보였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C 이상인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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