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살았던 자리
  • 이명익 기자
  • 호수 585
  • 승인 2018.12.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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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천년의 숲’ 가리왕산에 동계올림픽 스키장을 만들며 산림 복원을 약속했다. ‘복원을 전제로 한 개발.’ 하지만 강원도는 전면 복원 대신 관광자원 활용안을 구상하고 있다. 경기장 81㏊ 중 77.6㏊만 복원하고 곤돌라 등 일부 시설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것. 지금도 수만 그루 나무가 베어진 자리가 선명하다.

ⓒ시사IN 이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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