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 옆에 섰던 노회찬
  • 시사IN 편집국
  • 호수 568
  • 승인 2018.08.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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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화보

“강물은 아래로 흘러갈수록, 그 폭이 넓어진다고 합니다. 우리의 대중 정당은 달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갈 때 실현될 것입니다.”

2012년 7월21일 ‘6411번 버스를 아십니까?’ 연설 중에서

ⓒ이상엽
 
ⓒ이상엽2008년 2월9일 서울중앙지법.
삼성 X파일 사건 재판에 대한 즉석 현장 인터뷰.
 
ⓒ이상엽2008년 4월27일. 진보신당 당원 체육대회에 등장한 ‘호빵맨’ 노회찬.
 
ⓒ이상엽2009년 4월30일 울산 선거사무실.
조승수 의원 당선을 축하하는 빗자루 연주.
 
ⓒ이상엽2011년 12월2일 서울 여의도.
멸종위기 동물을 모티브로 페이퍼 커팅한 노회찬의 명함.
 
ⓒ이상엽2009년 11월21일.
용접공 노동자의 삶이 담긴 그의 손.
 
ⓒ이상엽덕수궁 앞 분향소.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 조문.
 
ⓒ이상엽2011년 7월28일 서울 대한문 앞.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30일간 단식.
 
ⓒ이상엽2010년 1월9일 서울 용산구 남일당 앞.
용산참사 희생자 노제.
 
ⓒ이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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