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북이 같이 찍읍시다”
  • 조남진 기자
  • 호수 561
  • 승인 2018.06.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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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조남진

6월1일 오전 9시30분 판문점,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 북측 대표단 30명이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이날 기자는 공동사진기자단에 속해 남북 고위급회담을 취재했다. “같이 찍읍시다.” 높이 5㎝ 군사분계선을 넘어온 북한 기자 ‘동무들’도 취재에 적극적이었다. 그 동무들을 다시 보고 싶어서 기념 샷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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