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에 장애는 없었다
  • 신선영 기자
  • 호수 549
  • 승인 2018.03.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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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패럴림픽 취재 순간마다 나는 자문했다. ‘내가 장애를 겪는 이들을 취재하고 있는 게 맞나?’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선수 모두가 승자였다. 많은 사연과 감동이 이곳에 있었다. 한계를 뛰어넘는 ‘하나 된 열정’을 담을 수 있어서 행운이었다.

ⓒ시사IN 신선영3월15일 휠체어컬링 ‘오벤저스 팀’이 중국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이긴 뒤 환호하고 있다.
ⓒ시사IN 신선영3월14일 열린 남자 노르딕 바이애슬론 경기에 참가한 중국의 두하이타오 선수가 역주하고 있다.
ⓒ시사IN 신선영3월15일 북한 대표단과 선수단이 모든 경기 일정을 마치고 평창 선수촌을 떠났다.
ⓒ시사IN 신선영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상지장애(SB-UL) 부문 경기에 참가한 박항승 선수.
ⓒ시사IN 신선영 3월11일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예선전, 대한민국-체코의 경기.
ⓒ시사IN 신선영3월11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15㎞ 경기에서 신의현 선수가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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