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39호 / 2019년 12월 17일


  • 편집국장의 편지

REVIEW IN

  • 독자IN/ 독자와의 수다·퀴즈IN
  • 말말말
  • 이 주의 그래픽 뉴스
  • 기자들의 시선
  • 포토IN/ ‘정시 전쟁’의 서막

COVER STORY IN

사법농단의 온상 ‘딥코트’를 말한다
사법농단 사태는 ‘딥코트 사태’였다. ‘법원 속 법원’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같은 인물에게 최적의 토양을 제공하며 사법부를 장악했다.
딥코트에 균열을 낸 건 한 원칙주의 판사였다.
  • 2013~2017 양승태 딥코트 이렇게 작동했다
  • 사법농단 연루 의혹 현직 판사 열전 ⑲/양형 기준 만들랬더니 국회의원 ‘형량 컨설팅’
  • 사법농단 연루 의혹 현직 판사 열전 ⑳/“판사 뒷조사해 인신공격성 보고서 작성”

ISSUE IN

  • 자유한국당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 저러나
  • 학교의 속살/좋은 유치원을 찾는 세 가지 방법
  • 연예인 자살, 누구 책임인가/설리와 구하라의 죽음, 왜 산재가 아닐까?
  • 연예인 자살, 누구 책임인가/연예인의 마음 건강, 기획사가 챙겨야 한다
  • 한국이 미국의 고용노동부인가
  • ‘포스트 트루스’ 시대 비영리 언론의 길
  • 부동산 문제, 해결책은 무엇?/이리 보고 저리 봐도 답이 잘 안 보인다
  • 부동산 문제, 해결책은 무엇?/인생이 바뀌는데 빚을 두려워하랴
  • 불안해진 ‘레포’ 시장, 이러다 큰일난다
  • 정희상의 ‘괄호 속 현대사’/전두환 반란군에 맞서다 스러져간 군인이 있다
  • 참 열심히 산 진실의 기록자
  • 잔혹한 인종청소 국제법정에 선다
  • 말뫼의 기적 뒤 ‘말뫼의 눈물’ 흐른다
  • ‘지금 여기’의 노동/“우리 쌍용차 노동자들 최선을 다한 거 맞죠?”
  •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El juego de América Latina
  • 김형민 PD의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법으로 무장한 비적 중의 비적

CULTURE & LIFE IN

  • “아버지가 죽지 않아서 성숙해질 수 있었다”
  • 그림의 영토/저 몸짓과 표정에 어찌 미치지 않으리오
  • 엄기호의 문서 탐독/‘생존’이 아닌 ‘삶’이어야 한다
  • 사진으로 본 세상/국가가 원하는 사진의 규격
  • 주간 아이돌 & 캐리돌/연예인이 아닌 ‘상식인’ 같은 지호
  • 배순탁의 音란서생/매일 ‘견뎌내야’ 하는 약자들의 삶 읊다
  • 뜻밖의 유럽/‘우주비행 고양이’ 펠리세트 이야기
  • 새로 나온 책
  • 기자가 추천하는 책
  • 불편할 준비/내 몸을 돌보는 삶
  • 사람IN/80대의 사랑을 이야기하다
  • 기자의 프리스타일
  • 취재 뒷담화
  • 시사 에세이/빅터 차는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