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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MB의 집앞을 지키는 사상 초유의 프로젝트 (유튜브 생중계)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2019년 03월 12일 화요일 제5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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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들이 보석으로 풀려난 이명박 전 대통령을 100시간 동안 지킵니다. 3월9일 오전 10시 시작해 이 전 대통령 항소심 재판이 있는 3월13일 오후 2시까지 이어지는 사상 초유의 뻗치기 입니다. 


여러분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함께 감시하실 수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전하고 싶은 말도 대신 읽어드립니다. 댓글이나 메신저로 보내주세요. <시사IN> 유튜브 생중계, 오늘도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시사IN> 유튜브 생중계

https://www.youtube.com/watch?v=C3IPZaisK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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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과 저의 10년 ♥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발단은 그녀부터였죠.

(훗날 다스와 연결되는) BBK 사건을 처음 접하고 보니 너무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하게 됐죠.

BBK 핵심관계자라는 에리카 김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그녀를 만나보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와! 이명박, 정말 나쁜 사람이구나!'

에리카 김 동생인 김경준의 옥중메모를 특종보도한 것도 이때입니다.

MB 관련 진술을 빼주면 형량을 낮춰주겠다고 검찰이 김경준을 회유했다는 내용이었죠.

하지만 그해 겨울, 그분은 결국 대통령에 당선되셨죠.

그리고 이어진 10년

제가 그 사이 그분과 연관된 단서를 쫓은 기사가 무려 세 차례나 특검으로 이어졌지만

BBK, 내곡동 사저 땅, 선관위 디도스 공격

그때마다 돌아온 것은 허공에 맴돌다 만 메아리

그래서 이번에는 꼭 지켜드리려 합니다.

보석으로 풀려난 그분이 다시 항소심 법정에 서는 그날까지요.

그분 집앞을 지키는

사상 초유의 프로젝트

'MB 사저의 100시간' 생중계 프로젝트는

3월13일 오후 2시까지 계속됩니다.

그때까지 우리의 ♥를

함께 지켜봐 주세요.

주진우 기자가 함께 쓴 <저널리즘의 신>은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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