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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신규 후원 독자에게 2019년 <시사IN> 달력을 보내드립니다.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2018년 11월 26일 월요일 제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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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 자녀들에 대한 기사를 보고 후원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합니다.”(이*숙)
“좌고우면하지 않는 정론직필 부탁드립니다.”(최*웅)

<시사IN>에 대한 후원을 시작하면서 독자들이 남겨주신 메시지입니다.
<시사IN>은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라는 후원 캠페인을 연초부터 벌이고 있습니다. ‘가짜 뉴스’가 판치는 이즈음의 매체 환경이야말로 진실을 파고드는 탐사보도의 중요성을 새삼 부각시키고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시사IN>은 지난해 ‘안종범 업무수첩’ ‘삼성 장충기 문자 메시지’ ‘스텔라데이지호를 찾아서’ 등 특종을 터뜨린 데 이어 올해도 ‘MB 프로젝트’ ‘아동학대 실태 보고서’ 등 굵직한 탐사보도를 진행해왔습니다. ‘4·27 남북 정상회담’과 ‘6·12 북·미 정상회담’, ‘9·19 평양 정상회담’ 등 역동하는 한반도 정세를 <시사IN>만의 시각으로 분석했고, ‘인공지능(AI)과 민주주의’ ‘탐사보도와 아시아 저널리즘’ 등 <시사IN>만이 할 수 있는 기획취재 또한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매체 소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열악한 매체 환경 속에서도 <시사IN>이 이처럼 분투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독자들의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탐사보도의 전통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게끔 독자 여러분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보내주신 응원을 밑거름 삼아 모든 권력과 성역으로부터 자유로운 독립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12월 말까지 정기 후원 독자가 되어주신 분께는 <시사IN> 지면에 실린 사진으로 만든 2019 <시사IN> 탁상달력(사진)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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