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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 주의 인물 - 아웅산 수치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2018년 11월 23일 금요일 제5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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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시선

- 사회팀 김연희 기자

이 주의 인물 : 아웅산 수치

인권단체 국제엠네스티가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에게 수여했던 ‘양심대사상’을 박탈했다.

미얀마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는 로힝야족 학살을 방관·묵인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역사 속 오늘 : 11월13일

1970년 11월13일, 청계천 평화시장 버들다리 위에서 봉제노동자 전태일이 몸에 불을 붙였다.

전태일의 분신을 계기로 1970년대 전국적으로 노동조합 2500여 개가 결성됐다.

이 주의 어떤 것 : 앤틀리아 2

우리은하 옆에 거대한 ‘유령 은하’가 숨어 지내던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은하 주변의 위성 은하 중 가장 큰 대마젤란 은하와 비슷한 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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