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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의 무비

전체/엠바고기사/검토대기 기사 목록
피식 웃으며 보다가 찔끔 눈물을 흘리는 2019-06-05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경험으로 쓰고 가슴으로 연출하다 2019-05-23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미스 스티븐스’, 이 영화의 온도는? 2019-05-09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성년’에게 날리는 ‘미성년’의 한 방 2019-04-25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긴장감 짜릿한 ‘도플갱어 공포’ 2019-04-05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콜레트, 멋지고 당당한 그녀 2019-03-29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두 번 보면서 더 좋아하게 된 영화 [더 와이프] 2019-03-15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막장으로 치닫는 왕실 치정극의 묘미 2019-02-28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한순간도 흔하지 않고 한 장면도 뻔하지 않다 2019-02-15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영화 [가버나움], 우리의 멱살을 확 잡아채다 2019-01-25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그린 북], 즐겁게 웃기다 기쁘게 울리다 2019-01-11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장면 장면이 빛나는 화려한 흑백영화 [로마] 2018-12-21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당신을 기다리는 영화 ‘툴리’의 클라이맥스 2018-12-08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프레디 머큐리도 이 영화를 좋아할까 2018-11-23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비장의 무비] 이 ‘행복한 슬픔’을 그냥 지나치지 말 것 2018-11-13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미처 알지 못했던 닐 암스트롱의 8년 2018-10-27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곰 인형을 사들고 집으로 가는 길 2018-10-13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친구가 사라지자 나를 의심한다 2018-09-21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가슴속에 만져지는 조약돌 하나 2018-09-07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
[영화] 휘트니, 언제나 사랑할게요 2018-08-17 새창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