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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9호 / 2018년 12월 31일

 

편집국장의 편지


REVIEW IN
독자IN/독자와의 수다·퀴즈IN


올해의 사진
되돌릴 수 없는 한 걸음
봄날
이거, 실화다
8000만의 열망
'도망하는 강'에서 김구의 꿈 영글까
몸도 마음도 가로막는 철조망
아직, 도착하지 못한 편지
이제는 북으로 가야 할 시간
한반도기의 지독한 역설
날개 없는 비행
BTS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올해의 인물
서지현이 쏘아 올린 작은 공


올해의 사진
4·3, 기억은 썩지 않는다
신부님이 하늘을 바라보는 까닭
학살, 그 후
갈 데까지 갔던 막말 끝판왕
결국 감옥에 갔습니다
보수는 정장을 입는다
다카기 마사오 점프
신지예 이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어느 새벽, 노회찬이 봤던 장면
"그동안 힘들었지? 고생 많았다"
우린 왜 바닥을 기어야 하지?
공포와 혐오의 눈길이 난감한 사람들
한없이 웃음을 닮은 사랑
맞잡은 손의 시간

 




올해의 사진
아들의 동료들은 안전하게 늙기를…
환하고 평평한 세계로
늦은 악수
"코레일은 직접고용하라"
4600여 일을 견딘 당신의 출근
삼성의 표정
동료가 떠난 자리
굴뚝 위의 절실함 오체투지의 간절함
하늘 나는 노동자, 땅에서 정의 외치다
이겨낼 수 없는 강제징용의 무거움
여기까지 4년
선연리의 비극을 아십니까
전선과 전선
저 희한한 공간의 값
비열한 욕심에 비명 지른 비자림
4대강 습지에 물이 말랐다
얼어붙은 흐느낌
2018 올해의 사진에 참여한 사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