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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스틸빌리지 우수 사회공헌활동으로 UN에서 호평포스코, 화재피해 가정에 50번째 스틸하우스 기부

ADVERTORIAL webmaster@sisain.co.kr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제5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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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스틸빌리지 우수 사회공헌활동으로 UN에서 호평

•18일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 UN 행사에서 193개 회원국 대상 발표
•조태열 UN대사 “민간분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개도국과 국제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례”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가 UN에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로 발표되어 회원국으로부터 호평받았다.
포스코는 18일 UN본부에서 대한민국 외교부 주최로 열린 UN 고위급정치포럼 부대행사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우수사례인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를 UN 193개 전체 회원국에게 소개했다.
스틸빌리지 프로젝트는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포스코그룹의 철강소재와 건축공법을 활용해 주택이나 다리 등을 만들어주는 포스코의 대표적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포스코는 지난 2014년부터 베트남 빈민지역에 104채의 스틸하우스과 스틸브릿지를 건축하였으며 올해는 태국 학교에 스틸돔을 건설하여 기부했다.
발표에 참여한 포스코 대외협력실 곽정식 전무는 “부족한 자원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온 포스코의 노하우로 포스코가 진출한 개발도상국과 전세계에 희망을 준 이야기를 공유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밝혔다.
포스코 스틸빌리지는 지난해 11월  UN지속가능발전목표 홈페이지에 우수사례로 등재되었으며, 올해 4월 51차 UN 인구개발위원회에서  지속가능발전 선도모델로 채택된 바 있다.


포스코, 화재피해 가정에 50번째 스틸하우스 기부

•19일 포항에서 준공식, 화재로 창고에서 지내던 노부부에게 기증
•2009년 첫 준공 이후 전국 36개 시군에 50채 스틸하우스 건축
•자원봉사자 참여로 건립... 10년간 누적 자원봉사자 1천여명, 총 4만4천시간 봉사활동

포스코가 실시하고 있는 화재피해·저소득층 가정 스틸하우스 건축 기부활동이 50번째를 맞았다.
포스코는 19일 전기누전으로 집이 전소된 포항시의 한 노부부에게 스틸하우스를 건립해 기부했다. 화재 피해가정에 안전한 생활터전을 제공하기 위해 소방청과 함께 2009년부터 전국 36개 시군을 대상으로 스틸하우스 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 9년동안 50채의 스틸하우스를 지은 것이다.
스틸하우스 건립 기부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포스코그룹이 생산하는 철강재를 소재로 해 임직원·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지자체 소방서 직원 등 순수 자원봉사자들이 스틸하우스 건축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봉사자만 1,055명이며 봉사시간은 총 4만 3,912시간에 달한다.
올해는 충북 진천의 제32호 스틸하우스를 시작으로 안동·순창·서귀포 등 전국 각지에 19채의 스틸하우스를 준공했다. 포스코는 스틸하우스외에도UN으로부터 우수 사회공헌활동으로 인정받은 스틸빌리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1%를 기부하는 1%나눔활동, 자매마을 결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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