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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투명경영위 설치·지주사 체제 전환

이사회 산하에 투명경영위원회 설치…주요경영사항 사전심의 강화

ADVERTORIAL webmaster@sisain.co.kr 2018년 06월 04일 월요일 제5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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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고객 및 주주와의 소통 강화와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투명 경영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사회 산하에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해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사전심의를 강화하고 지주사 체제 전환을 통해 지배구조 개선 및 책임경영체제 확립 등 투명 경영 강화에 나섰다.
효성은 작년 9월 말부터 이사회 산하에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해 운영중이다. 투명경영위원회에서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사전 심의를 강화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지속가능경영체제를 확립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

투명경영위원회가 운영되면서 경영진이 주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합리적 경영활동을 하는지에 대한 객관적 판단과 함께 내부통제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당내부거래 등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련 이슈에 대한 사전 심의 및 의결, 분할·합병 등 주주 가치와 관련된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사전 심의, 윤리경영·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심의를 통해 합리적 경영활동에 대한 감시를 강화했다.
 
내부 회계관리 강화로 회계 투명성도 제고한다. 감사위원들이 업무를 독립적이고 심도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 및 필요 정보를 충분히 지원하기로 했다. 회계 관리제도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위원회 평가도 연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평가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회계 실무를 담당하는 임직원들에 ‘회계 기준 준수를 위한 회계 투명성 교육’을 실시해 실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쓰는 등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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