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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물에 빠졌다? 하루야채의 ‘특별한 변신’

기업 PR webmaster@sisain.co.kr 2018년 04월 30일 월요일 제5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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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과 맛을 첨가한 식음료보다 원물 그대로의 맛을 담아낸 제품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깐깐한 소비자가 늘면서 건강을 생각하는 원물 식품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
또한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혼밥, 혼술이 새로운 식생활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채소, 과일 섭취 등을 통해 균형 잡힌 영양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는 2005년 냉장 과채주스 시장을 개척한 대표적인 원물 음료다.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는 2005년 7월 일일 야채 권장량 350g을 매일 섭취한다는 제품 콘셉트로 냉장 과채주스 시장을 개척했다.  
특히, 간편한 섭취로 현대인들의 불균형한 체질개선을 도와줄 수 있다는 점이 성공요인으로 작용하며 출시 이후 13년간 시장을 선도해왔다.
‘하루야채 오리지널’과 ‘하루야채 퍼플’은 100% 유기농 야채를 사용한 제품이다. 다양한 야채를 주원료로 사용해 하루 한 병으로 1일 야채권장량 350g을 충족할 수 있다. ‘하루야채 뿌리채소’는 18가지 뿌리채소와 야채를 사용해 보다 부드러운 맛으로 뿌리채소를 섭취하도록 했다.   
테트라팩 용기에 특허받은 공법도 새롭게 사용했다. 한 번에 뚜껑을 열수 있는 오프닝캡(One Step Openning Cap)을 적용한 것. 이를 통해 기존 뚜껑 개봉의 불편함을 없애고 소비자의 편의를 높였다.   
한편, 하루야채 브랜드는 지난 2005년 7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7억병 이상 판매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야채주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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