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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바로 입주 가능한 유럽형 대단지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중대형도 일반분양 돌입

● 전용 84㎡에 이어 전용 101·117㎡ 536세대도 일반분양에 돌입
● 전용 101·117㎡ 4.4억원부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 기존 임대계약이 완료되는 2018년 5월부터 바로 입주 가능
●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우수한 학군, 풍부한 생활인프라 갖춰

ADVERTORIAL webmaster@sisain.co.kr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제5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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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김포시 풍무5지구에 공급한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으로 빠르게 아파트 계약을 진행 중이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이하 김포 유로메트로)는 지난 4년간 전세와 반전세로 진행한 단지로서 최근 김포 지역의 고급아파트 수요가 늘어나면서 일반분양에 나섰다. 단지 규모는 두 개 블록(1BL, 2BL) 총 1,810세대 대단지로 지하 2층, 지상 10~26층, 26개 동으로, 전용면적 84㎡ 1274세대, 101㎡ 461세대, 117㎡ 75세대로 구성됐다.

한화건설은 지난 10월부터 전용 84㎡ 1,274세대를 먼저 일반 분양 전환하였으며 이미 대다수의 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주부터 전용 101㎡, 117㎡ 536세대를 분양한다.

  김포 유로메트로는 평균 분양가를 3.3㎡당 1,150만원으로 책정했다. 전용 84㎡는 합리적인 분양가(3억 8,000만원부터)로 현재 순조롭게 계약을 이어지고 있다. 전용 101㎡은 분양가 4억 3,800만원부터, 전용 117㎡은 5억 760만원부터 시작한다.

김포 유로메트로는 이미 준공이 완료된 아파트로 2018년 5월말 임대계약이 만료되는 세대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중도금 부담도 없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10% 계약금을 지불한 후 나머지 잔금은 입주 시 납부하면 된다. 김포는 부동산 대책 제외지역으로 계약 후 전매거래도 즉시 가능하다.

단지는 풍부한 교육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유현초∙ 풍무중이 단지 앞에 바로 위치하고 있으며, 김포시 명문학군인 풍무고를 비롯해 김포고, 사우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한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풍무 다목적체육관(수영장등), 풍무동 주민센터가 위치했으며, 차량 5분거리에 홈플러스와 CGV가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대형쇼핑몰 이마트 트레이더스 풍무점도 오픈(예정)을 앞두고 있다.

 김포 유로메트로는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와 바로 옆에 위치한 풍무근린공원은 축구장 9배 크기로 조성된 공원으로 단지와 연계해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특히 단지 내 북유럽 스타일의 뛰어난 조경시설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풍무동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와 주거환경으로 주거 만족도가 매우 높은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며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1070세대/2018년 12월 입주 예정)까지 감안하면 3천세대에 가까운 꿈에그린 아파트 촌으로 탈바꿈하면서 풍무동을 대표하는 브랜드 아파트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3(고촌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 인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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