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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제주의 자연에 정성과 가치를 담은 추석맞이 오설록 티 선물세트

인기 있는 블렌디드 티만 모은 ‘메모리 인 제주’ 품격과 마음을 담은 선물, ‘마스터 블렌드 세트’

ADVERTORIAL webmaster@sisain.kr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제5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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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연의 진심을 담은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은 10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주고받으며 만족할 수 있도록 티의 다양성에 초점을 두었다. 소중한 이에게 가장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는 오설록의 대표세트상품 ‘메모리 인 제주’ 와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내 마음대로 만드는 선물세트’, 녹차를 색다른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 기프트’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 밖에도 명차와 순수 녹차, 브렌딩 티 등의 단품도 선물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올해에는 원하는 가격대와 상품을 직접 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선물세트를 준비해 차별화를 꾀했다. 차(茶)의 진정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클래식 티부터 매력적인 향이 돋보이는 블렌딩 티와 허브티까지 피라미드 티백 제품을 마음대로 골라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 선물 구성이 가능하다. 3만원대부터 6만원대까지 가격 구성도 다양하게 마련하여 맞춤형 선물의 폭을 넓혔다.

오설록 관계자는 “보내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의 연령때나 기호도에 따라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이른바 DIY 세트와 다양한 가격대의 패키지 구성으로 추석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차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마니아의 취향까지 모두 고려한 맞춤형 선물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소중한 이를 위한 선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메모리 인 제주’ (소비자가 3만8천원)는 제주에서의 달콤한 추억을 네 가지 제주 꽃향의 티로 연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 제주 동백꽃향과 달콤한 향미가 더해진 ‘동백이 피는 곶자왈’, 왕벚꽃향과 귤꽃향의 감미로움이 있는 ‘벚꽃향 가득한 올레’ ‘귤꽃향을 품은 우잣담’, 은은한 계화향이 매력적인 ‘달꽃이 바라보는 바당’ 등 총 4종이 5입씩 구성되어 다양한 향을 음미할 수 있다. *20입(5입X4종) / 38,000원

 최고의 명차 ‘일로향’은 ‘차(茶)를 끓이는 다로(茶爐)의 향(香)이 향기롭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최고급 명차이다. 매년 4월 잔설이 남아있는 한라산 차밭에서 청명 직후에 맑은 날만 골라 어린 차 싹을 수제 채엽하여 정성스럽게 만들어 매년 적은 수량만을 한정 생산한다. 특히, 일로향은 세계 각종 명차 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차(茶) 품평회 ‘북미 차 챔피언쉽(North American Tea Championship)’에서 일로향은 덖음 차 부문에서 2009년, 2011년, 2012년, 2014년 4차례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북미 지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걸친 다양한 차 품평 대회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왔다. 1999년 제 2회 중국 차 박람회에서 세계 명차상을 수상한 이래로 2007년 세계 녹차 품평회에서 은상, 2008년 세계 차(茶) 박람회 품평대회 은상, 2011년, 2014년 일본 시즈오카에서 개최된 세계 녹차 컨테스트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일로향 60g 1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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