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명박·박근혜 정부 내내 닫혀 있던 문

조남진 기자 chanmool@sisain.co.kr 2017년 08월 03일 목요일 제515호
댓글 0
ⓒ시사IN 조남진

창고가 아니다.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 있는 ‘이산가족 화상상봉장’이다. 참여정부 시절인 2005년 8월12일 이산가족 화상상봉센터가 문을 열었다. 2007년 11월15일 7차 상봉까지 577가족, 3748명은 화면으로나마 혈육의 모습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명박·박근혜 정부 동안 남북 이산가족의 화상 상봉은 한 차례도 이뤄지지 못했다. 문재인 정부를 맞아 굳게 닫혔던 상봉장도 이제 다시 열려야 한다.

<저작권자 ⓒ 시사IN (http://www.sisa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