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봉하마을 바닥돌에 새겨진 문 대통령 내외 글귀

조남진 기자 chanmool@sisain.co.kr 2017년 05월 20일 토요일 제506호
댓글 0
ⓒ시사IN 조남진
5·18 광주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기념사를 낭독하는 시각.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도 참배객이 줄을 이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닷새 앞둔 이날 바닥돌에 새겨진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글귀가 눈에 띄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문재인 김정숙.’
<저작권자 ⓒ 시사IN (http://www.sisa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