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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명가(名家) 브랜드 파카, 2017 뉴 컬렉션 출시만년필의 전설 ‘파카’, 2017 트랜스포메이션으로 혁신 예고

▶ 파카 브랜드 상징하는 시그니처 요소들 함께 담아내며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
▶ 5월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 걸쳐 모든 라인 리뉴얼 감행, 또 한 번의 혁신 눈길

ADVERTORIAL webmaster@sisain.kr 2017년 04월 18일 화요일 제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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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년 전통의 만년필 브랜드 파카가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한 2017 뉴 컬렉션을 선보인다. 파카는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듀오폴드, 파카51 등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적인 모델을 선보이며 전세계 필기구의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여기에 멈추지 않고 파카는 2017년, 모든 라인의 리뉴얼을 감행하는 또 한번의 혁신을 선택해 전세계 만년필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파카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요소들을 함께 담아낸 것이다. 파카를 상징하는 화살 모양의 클립에서부터 3개의 밴드, 데칼 장식을 적용하여 파카 제품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헤리티지, 장인정신, 탁월한 필기 성능으로 대표되는 파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파카 헤리티지의 상징인 ‘듀오폴드’는 ‘스페이드 에이스’ 모양이 새겨진 18K 골드 펜촉과 데칼 부분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디자인하여 출시되었다. 특히 듀오폴드 클래식 빅레드 CT 만년필은 히스토리컬한 빈티지 파카 리본이 바디 부분에 각인되어 브랜드 헤리티지가 돋보인다. 또한 기존의 클래식 라인과 더불어 정교한 쉐브론 패턴 메탈 바디가 특징인 프레스티지 라인도 함께 선보인다.

5월에는 ‘듀오폴드’와 함께 전통과 현대의 디자인이 공존하는 ‘프리미어’와 볼펜 디자인의 상징인 ‘조터’가 리뉴얼 출시되며 하반기에 파카의 베스트셀러인 ‘소네트’, ‘어번’, ‘아이엠’이 새로운 컬렉션으로 출시되어 2017 파카 브랜드 리뉴얼의 퍼즐을 완성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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