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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으로 미주시장 잡아라’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17’ 참가>

ADVERTORIAL webmaster@sisain.kr 2017년 02월 07일 화요일 제4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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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스톤·하넥스’ 150여종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와 어깨 나란히

▶최첨단 설비로 더욱 깊이 있는 흐름무늬를 구현한 신제품 등 총 150여종 인테리어 스톤 선보여
▶新설비와 新공정 도입 및 신제품 출시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올해 사상 최고의 성과를 실현할 것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대표이사 한명호, www.hlcc.co.kr) 가 지난 10일부터(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17 (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에 참가해 올해 새롭게 출시한 ‘칸스톤’과 ‘하넥스’의 신제품을 미국에서 처음 공개했다. KBIS는 매년 600여개 이상의 건축자재 관련 기업이 참여하고 12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다.

2010년부터 올해로 8년째 ‘KBIS’에 참가하고 있는 한화L&C는 278m²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수출명 Hanstone)’과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넥스’를 활용하여 주방, 욕실 및 화장실 등 다양한 주거 공간을 연출했다. 미주 지역을 겨냥한 엔지니어드 스톤 ‘카지나(Cascina) 컬렉션’ 10종과 최첨단 설비를 적용, 더욱 깊이 있는 흐름무늬를 구현한 신제품 2종을 비롯해 총 150여종의 인테리어 스톤 마감재를 전시했다. ‘주거 및 사무공간에서도 느낄 수 있는 자연’이라는 컨셉으로 전시장을 꾸미고, 제품이 지닌 ‘긴 흐름무늬’ 패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데 집중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전시장 입구에는 열 가공이 가능한 인조대리석의 특징을 활용해 제작한 유연한 형태의 아름다운 선을 살린 ‘하넥스’ 조각물과 LED패널을 투과하는 조명을 설치하는 등 이색적인 볼거리로 부스를 구성해 전시회를 찾은 유명 건설업체, 유통업체 바이어 및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전시기간 동안 가장 큰 인기를 모았던 한화L&C의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의 ‘카지나 컬렉션(내수용 제품명: 수페라멘토 컬렉션)’은 지난해부터 미주지역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롱베인(흐름무늬) 패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으로 천연석과 매우 흡사한 마블패턴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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